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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로 하는 회사일의 방향에 대한 생각 AI 로 하는 회사일에 대한 방향 개인적으로 이제 슬슬 어느정도 AI로 하는 회사일이라는건 정리가 되어가고있다고 느낀다. 아마 올해말 그리고 내년 초 쯤이면 어느정도 아, 어떤 역량을 가지고 어떻게 일해야되며 어떤 사람이 필요하구나가 정립이될거라고 느낀다. AI의 성능이 올라서 한방에 뭐가 나오고 이런건 계속해서 나오는데 나는 그 한방에 어디까지 나오느냐가 지금 일하는 방식에서 더 큰 반향을 가져올것같다고는 생각안한다. 이미 한방에 너무많은게 나와서 생산이라는 것에 어떤 변혁이 온 지점은 지났고 앞으로 얘가 얼마나 더 많은걸 한방에 뽑던지 간에 해야할일은 다음 플로우에서 크게 달라지지않는다는 생각이다. 생성 → 선택 → 통합 → 검증 → 운영 → 책임 AI 로인해 변하는 흐름을 가장 빨리 몸소 체험하.. 2026. 9. 20.
26년 1분기 ~ 5/1일까지의 회고 읽고 있는 책 아래에 회사 관련 된 이야기에도 적혀있지만 같이 일하는 팀원분 중 기획쪽 경력도 함께 있으신 팀원분을 보고 배우고 싶은점이 많아 이것저것 물어보던 중 본인이 처음 기획일을 배웠을때 이 책으로 배웠다고 하시며 추천해줬던 책을 요즘 읽고있다 . 아직 뭐 많이 읽은건 아닌데 시작 부분에 나온 이야기 중 사람은 자기가 상상할 수 있는 정도의 사람만 될 수 있다. 라는 말이 좀 인상깊었다. 그 밖에 기획적으로 why so what really 에 대한 이야기 이 이야기는 근데 이 책 이전에 이미 팀원분께 배운 이야기였지만 팀원분도 자신의 사수에게 배웠다고했으니 아마 다 이어지는 내용이 아닐까 싶다. 그 밖에는 "사람은 자기가 상상할 수 있는 정도의 사람만 될 수 있다. " 이 부분을 읽고 나.. 2026. 5. 1.
2025년 회고 # 배운거 # 일 (+AI)한 해 동안 한 일들을 되돌아보니 참 다사다난했다. 직장생활이라는게 하고있으면 늘 그런 것 같다. 뭔가 지금 회사는 밖에 출시하는 프로덕트가 아니라서 좀 널럴했던 것도있던거같고 어떻게 보면 2024년에 꽤나 고통스러웠던 몸의 상태나 건강도 많이 회복되었다 물론 너무 회복되어서 태만해진거 까지 포함이지만 스스로 인생의 죄악은 나태 망각 조급 이라고 정의하고 살고있는 사람으로써 죄악을 저지른 한 해 인거같기도 하다. 한편으로는 굳이 자기위로 해보자면 이런식의 초기화도 필요한 것 같다. 초기화가 필요한 시점을 안만드는게 제일 좋지만 내 몸 상태가 정신력이 어디까지 버텨주는지를 모르니 이런식의 부딪힘의 시간과 수용성을 확장하고자 하는 노력은 있어야되는듯하다. AI에 대한 .. 2026. 2. 7.
조금 늦은 2025 우아콘 후기 좀 늦었지만 10.28일에 진행하는 우아콘에 당첨되어 갔다온 후기를 작성하려고한다 갔다오고 나서 다음날 출근하는데 뭔가 어딘지 모르게 붕 떠서 "어제 도대체 뭐였던거지?" 하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한번도 미국은 가본적없지만 굳이 비유하자면 이상적인 환상의 나라를 좀 경험하고 온 감각이라고 해야되나? 물론 지금 나는 취준생이나 입시를 준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비유하기로는 좋은 대학교를 가기 위해서 투어를 갔다온 감각도 조금은 느낄 수 있었다. 선진문명 탐험? 뭐 여러가지 요소가 있겠지만 배민의 회사 문화든 재직자분들이든 한국에서 탑에 속한다고 생각하니까 사실 평소에 그만큼 다른 회사에서는 어떤 식으로 개발할까? 하는 궁금증도 많이 섞여있었던 것 같다. AWS 서밋을 가는것도 다 비슷한 이유고 애시당.. 2025.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