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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분기 ~ 5/1일까지의 회고 읽고 있는 책 아래에 회사 관련 된 이야기에도 적혀있지만 같이 일하는 팀원분 중 기획쪽 경력도 함께 있으신 팀원분을 보고 배우고 싶은점이 많아 이것저것 물어보던 중 본인이 처음 기획일을 배웠을때 이 책으로 배웠다고 하시며 추천해줬던 책을 요즘 읽고있다 . 아직 뭐 많이 읽은건 아닌데 시작 부분에 나온 이야기 중 사람은 자기가 상상할 수 있는 정도의 사람만 될 수 있다. 라는 말이 좀 인상깊었다. 그 밖에 기획적으로 why so what really 에 대한 이야기 이 이야기는 근데 이 책 이전에 이미 팀원분께 배운 이야기였지만 팀원분도 자신의 사수에게 배웠다고했으니 아마 다 이어지는 내용이 아닐까 싶다. 그 밖에는 "사람은 자기가 상상할 수 있는 정도의 사람만 될 수 있다. " 이 부분을 읽고 나.. 2026. 5. 1.
2025년 회고 # 배운거 # 일 (+AI)한 해 동안 한 일들을 되돌아보니 참 다사다난했다. 직장생활이라는게 하고있으면 늘 그런 것 같다. 뭔가 지금 회사는 밖에 출시하는 프로덕트가 아니라서 좀 널럴했던 것도있던거같고 어떻게 보면 2024년에 꽤나 고통스러웠던 몸의 상태나 건강도 많이 회복되었다 물론 너무 회복되어서 태만해진거 까지 포함이지만 스스로 인생의 죄악은 나태 망각 조급 이라고 정의하고 살고있는 사람으로써 죄악을 저지른 한 해 인거같기도 하다. 한편으로는 굳이 자기위로 해보자면 이런식의 초기화도 필요한 것 같다. 초기화가 필요한 시점을 안만드는게 제일 좋지만 내 몸 상태가 정신력이 어디까지 버텨주는지를 모르니 이런식의 부딪힘의 시간과 수용성을 확장하고자 하는 노력은 있어야되는듯하다. AI에 대한 .. 2026. 2. 7.
조금 늦은 2025 우아콘 후기 좀 늦었지만 10.28일에 진행하는 우아콘에 당첨되어 갔다온 후기를 작성하려고한다 갔다오고 나서 다음날 출근하는데 뭔가 어딘지 모르게 붕 떠서 "어제 도대체 뭐였던거지?" 하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한번도 미국은 가본적없지만 굳이 비유하자면 이상적인 환상의 나라를 좀 경험하고 온 감각이라고 해야되나? 물론 지금 나는 취준생이나 입시를 준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비유하기로는 좋은 대학교를 가기 위해서 투어를 갔다온 감각도 조금은 느낄 수 있었다. 선진문명 탐험? 뭐 여러가지 요소가 있겠지만 배민의 회사 문화든 재직자분들이든 한국에서 탑에 속한다고 생각하니까 사실 평소에 그만큼 다른 회사에서는 어떤 식으로 개발할까? 하는 궁금증도 많이 섞여있었던 것 같다. AWS 서밋을 가는것도 다 비슷한 이유고 애시당.. 2025. 12. 13.
교착상태(Deadlock) - 식사하는 철학자 문제를 쉽게 알자 (Dining Philosophers Problem) 교착 상태는 여러 프로세스가 서로가 가진 자원을 기다리느라 아무것도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대표적인 예시로 식사하는 철학자 문제가 있다. 사실 이미 너무나도 상황이 명확하고 기억에 남는 예시라서 뭐가 더 필요한가 싶지만 설명하고 이미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머리에 한번 더 각인하고 글도 남겨보자는 취지에서 작성해본다 - 상황둥근 식탁에 철학자 5명이 앉아 있고,철학자 사이에는 포크 1개씩, 총 5개가 있음.철학자는 먹으려면 양손에 포크 2개가 필요함.하지만 동시에 양쪽 포크를 집으려다 보면 모두 한 개만 들고 다른 한 개를 기다리는 상황이 생김. 이해를 위해서 혼자 찾아본 쉬운 예시나 그림이 뭐가 있을까 싶어 생각해보니 예능으로 치면 무한도전의 - 손에 손잡고 특집이 있다.예전에 밥먹을때마다 무도.. 2025. 11. 1.